베로니카의 이야기

낮은 지붕 아래
1974년경 어린시절(7세)

낮은 지붕 아래

1974년경, 일곱 살 어린 베로니카는 지붕이 낮은 양철지붕 집에서 살았습니다. 집에는 엄마와 아빠, 그리고 오빠 둘이 함께 있었습니다. 넉넉하고 화목한 가족이었던 베로니카의 집에는 다복하게 살아가는 식구들의 모습이 있었습니다. 어린 베로니카는 엄마아빠와 오빠들을 바라보며 조용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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