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용의 이야기

바닷가 초가집의 아이
1964년경 어린 시절(7세)

바닷가 초가집의 아이

1964년경, 일곱 살 이호용은 바닷가 초가집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살았다. 바다는 이호용의 놀이터였고, 초등학교에 다니는 동안 바닷가에서 즐겁게 지냈다. 파도와 모래가 곁에 있는 집에서 이호용은 가족과 함께 어린 날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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