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분의 이야기

많은 식구가 살던 집
1955년경 어린시절

많은 식구가 살던 집

1948년에 태어난 어린 김윤분은 1955년경, 일곱 살 무렵 많은 식구가 사는 집에서 지냈습니다. 부모님과 할머니, 그리고 여덟 남매가 함께한 대가족이었습니다. 집 안에는 늘 가족들이 있었고, 김윤분은 그 화목한 가정 속에서 자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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